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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딛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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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5-02-22 14:01
예사의집 봉사
 글쓴이 : 은평교회
조회 : 404  

예사의집 봉사가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봉사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