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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사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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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5-02-22 14:01
예사의집 봉사
 글쓴이 : 은평교회
조회 : 407  

예사의집 봉사가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봉사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