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소식 > 새가족 > 새가족 김영길, 이청미 성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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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생각컨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롬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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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1-06 14:04
새가족 김영길, 이청미 성도입니다.
 글쓴이 : 은평교회
조회 : 2,325  

은평교회에 새가족 되심을 환영합니다 ^^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