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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전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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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2-29 15:44
당신은 신비로운 존재입니다
 글쓴이 : 예수사랑
조회 : 1,388  
흔히 인체의 신비를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그야말로 인간은 신비로움 그 자체입니다.
어떤 과학자는 이렇게 인간의 몸의 메카니즘을 연구했다고 합니다.
다 기록할 수 없지만 일부분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모든 인간은 코에 극소량의 철(Fe)을 가지고 있어서 커다란 자장이 있는 지구 에서 방향을 잡기 쉽도록 해 준다.
빛이 없을 때 이것을 이용해서 방향을 잡는다. 두 개의 콧구멍은 3~4시간마다 그 활동을 교대한다. 즉, 한쪽 콧구멍이 냄새를 맡는 동안 다른 하나는 쉰다. 인간의 뼈는 화강암보다 강해서 성냥갑 만한 크기로 10톤을 지탱할 수 있다.
이는 콘크리트보다 4배 강한 것이다. 폐는 폐포라 하는 공기 주머니를 가지고 있는데, 그는 무려 3,0000,000개 정도나 된다. 이 폐포를 납작하게 편다면 그 넓이는 93㎡ 정도가 된다. 인간의 혈관을 한 줄로 이으면 112,000Km로서 지구를 두 번 반이나 감을 수 있다. 심장은 1분에 4.7리터의 피를 퍼내고 혀에는 9,000개 이상의 미각세포가 있다'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살아 숨쉰다는 것은 신비로움과 경이로움으로 가득한 기적 그 자체입니다.
여러분은 기적입니다. 이 땅의 삶이 주어져있다는 것을 감사하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존재가 바로 기적이듯이 당신의 삶 안에서 이루어지는 무슨 일들이든지 다 놀라운 일들입니다.
그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면서 새해를 여십시오.